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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다반사

tiggergun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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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 뭉클했던 순간

울 다섯살난 아들은 언어가 안나와요.병원검사를 여러번했는데 머리 이상은 아니고 배울시기에 혼자만 있다보니 발달이느린거라네요.아빠도 엄마인저도 직장에 있는시간이 길다보니 밤늦게 오기때문에 아이와 많이 있어주지도 못했고 항상 할머니가 봐주셨거두요. . 언어와 놀이치료를 1년 다닌 지금 드디어!! 옹알이와 단어 한개씩 터지기 시작했습니다!어찌나 기쁘고 다행인지. .!!앞으로 더 신경써줘야겠지만...남들이 이상하게 보고 수근대지만....이렇게 늦더라도 조금씩 해나가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