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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맘&앙팡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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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동화 29편] HAPPY SNOW

이정화 작가는 회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인간과 자연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단순한 형태의 그림을 그린다. 언제나 아이 같은 어른으로 살고 싶은 게 꿈이다. 이번 이야기는 아이가 눈이 되어 내려와서 자라고 성장하는, 그래서 기쁨이 된다는 내용이다. 현재 아들
예호(만 3세)를 키우며 망원동에서 작은 숍(만나다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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