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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으리의리한 신상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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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위해 매달 제품 협찬을 받다 보니 학창 시절 친구보다 브랜드 홍보 담당자가 더 친숙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에디터의 사심을 가득 담아 고마운 브랜드들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 에디터가 직접 써본 유아 스킨케어 리뷰



1 ‘아토베네 디펜실 베이비’ 보습 3종
아토피 부위의 간지러운 증상을 어느 정도 해소해줘 무척 반가웠다. 간지러운 부위에 바르고 남은 것을 손에 발랐더니 손등 피부가 부들부들하다. 보습 효과가 뛰어나 핸드크림으로도 잘 사용하고 있다. 로션 210ml 2만9천원, 크림 120ml 2만7천원, 수딩밤 25g 1만6천원. 박효성 기자

2 그린핑거 ‘베이비 세라마이드 로션’
샘플로 받은 ‘그린핑거 세라마이드 로션’을 얼굴에 발랐더니 신기하게도 오후 3시 무렵이면 건조해서 땅기던 피부가 멀쩡했다.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효모 발효 세라마이드의 보습력 효과를 확인했다. 180g, 2만8천원. 위현아 기자

3 라로슈포제 ‘리피카 신데뜨 AP+’
기존의 보디클렌저처럼 거품이 많이 나지 않지만 피부에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부드러운 거품이 생긴다. 가볍게 씻어내도 미끌미끌하지 않고, 그렇다고 인위적으로 뽀득거리지도 않는다. 바로 보습제를 바르지 않아도 편안하고 촉촉하다. 200ml 2만2천원. 한미영 기자

4 핀덴스킨베베 ‘마데카식애씨드 크림’
일명 ‘빨개요 크림’인 핀덴 스킨베베 마데카식애씨드 크림은 자극받아 빨개진 아이 피부에 효과가 좋아 늘 곁에 두고 쓴다. 매서운 겨울 바람과 사무실의 건조한 히터 바람을 번갈아 맞으며 벌게진 에디터의 양 볼에도 유용하게 쓰고 있다. 35g, 2만5천원. 오정림 편집장

5 빌리프 베이비 보 ‘맘&베이비 너리싱 오일’
아들 피부에 발라주기 전 테스트하느라 썼는데 몸에 부드럽게 착 감기더니 꽤 오랜 시간 촉촉하다. 오일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목욕 후 마사지하듯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목화씨앗에서 추출한 코튼시드 오일이 피부를 맑게 해준다니 빛의 속도로 노화 중인 얼굴과 몸에 열심히 발라야겠다. 150ml, 3만5천원. 박선영 기자



✎ 인기 예감 새로 나온 장난감

1 슈필아트, 네프 ‘이고르’



악기와 음악을 표현한 조각들을 연결해 드러머와 기타리스트 등 나만의 오케스트라를 만들 수 있다. 감각적인 색감과 패턴, 기하학적인 무늬가 조화를 이뤄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2만5천8백원.

2 큐이디, 드제코 ‘쿠킹 센터’



개수대에서 그릇을 설거지하고 오븐 뚜껑을 여닫으며 놀 수 있는 소꿉놀이 장난감. 주걱과 뒤집개 손잡이가 자석이라 분실할 걱정이 없다. 12만4천원.

3 큐이디, 보쉬토이 ‘프로페셔널 드릴’



실제 제품과 같은 디자인으로 실감나는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다. 공구 놀이를 하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려줄 수 있다. 2만원.

4 론지 ‘마이 빅 프렌드 퍼즐’



오리지널 토이 브랜드 론지에서 출시한 퍼즐 놀이로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퍼즐 조각이 큼지막해 3세부터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다. 4만1천원.

5 아이코닉스 ‘타요 중장비 놀이’



중장비 모형과 자동차, 배경 그림이 포함된 건설 현장 놀이. 손잡이를 돌리면 컨베이어 벨트와 크레인 레일이 움직인다. 6만원.

6 토이트론 ‘달님이 케이크 가게’



케이크 도우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모양을 만들고 토핑으로 장식하는 케이크 가게 놀이. 케이크 틀, 도우, 장식 도구로 구성된다. 3만7천원.

7 지나월드 ‘뽀로로 단어샘 똑똑 상자’



엄마 목소리로 물건의 이름을 말해주는 똑똑 상자. 물건에 단어 스티커를 붙이고 마이크를 올려 물건의 이름을 녹음 한다. 그다음 물건을 센서에 갖다 대면 엄마 목소리로 단어를 말해준다. 10만원.

8 키움하우스, 브랜드B ‘피아노 매트’



매트를 밟으면 불빛이 반짝이며 신나는 음악 소리가 흘러나온다. 피아노, 노래, 퍼니사운드, 믹스사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8만9천원.

9 키움하우스, 브랜드B ‘리치 비버’



배고픈 비버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이면 투명한 뱃속에 음식물이 가득 찬다. 딸기, 당근, 피자 등 인형의 촉감이 모두 다르고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 감각 발달 완구로 제격이다. 4만5천원.


담당 위현아 기자 사진 이지아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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