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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작은 봄을 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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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밖으로 나가서 놀자고 손짓한다. 봄 나들이 룩에 어울리는 프티 스카프를 모았다.




1, 9 원단이 도톰해 모양이 구겨지지 않고 잘 유지된다. 잔잔한 꽃무늬가 사랑스럽다. 각 1만원, 베네베네.
2 앙증맞은 체크무늬 삼각 스카프로 산뜻한 컬러가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린다. 레드와 블루 2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각 1만원, 베네베네.
3 테슬 장식이 포인트인 삼각 스카프. 상큼한 레몬컬러가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6천4백원, 메르시베베.
4 짙은 네이비컬러에 요트 그림이 그려져 시원한 느낌이 든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포인트로 둘러주면 멋스럽다. 5천9백원, 배냇베이비.
5 디자인과 색감이 세련돼 아빠와 아이가 커플 룩으로 착용해도 잘 어울린다. 각 5천원, 쥬쥬봉.
6 흰색 셔츠에 두르면 머린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00% 면 소재로 땀 흡수율이 높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5천9백원, 배냇베이비.
7 블랙컬러에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시크하다. 얇은 면 소재로 제작해 통기성이 좋고 촉감이 보들보들하다. 9천8백원, 리틀비티.
8 스카프를 돌돌 말아서 헤어밴드처럼 쓰면 경쾌한 나들이 룩이 완성된다. 8천원, 봉봉팡팡.
10 산뜻한 블루 톤 스카프로 패턴이 단순해 남자아이가 매기 좋다. 소재가 얇아 실내에서 착용해도 답답하지 않다. 각 6천원, 베네베네.


제품협조 리틀비티, 메르시베베, 봉봉팡팡, 배냇베이비, 베네베네, 쥬쥬봉 | 사진 한수정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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