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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엄마꿈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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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리빙 아이템을 소개하는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맘&앙팡> 프로젝트 ‘엄마꿈틀’ 브랜드도 참여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아이 감성의 상상력을 더한 아이템으로 반응이 뜨거웠던 ‘엄마꿈틀’ 부스 현장을 공개한다.



엄마꿈틀 부스는 총 5개 브랜드가 참여해 알차게 꾸몄다. 
지난 3월 8일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열려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과 리빙 트렌드를 살피러 온 방문객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전시장 한편에 자리 잡은 ‘엄마꿈틀’ 부스는 달오즈공작소, 심도마도, 에어블랑, 하우키즈풀, SMLD 총 5개 유아 브랜드 제품으로 꾸며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우키즈풀의 ‘일러스트 포스터’와 감각적인 색감의 에어블랑 ‘유아 소파’는 멀리서도 눈에 띄어 아이와 함께 온 방문객의 발걸음을 끌어 모았다. 심도마도의 플레이 매트 ‘도와줘맷’은 꼬마 손님들이 먼저 찾아와 동물과 자동차 피겨를 가지고 놀며 한참을 머물다 가곤 했다. 달오즈 공작소의 원목으로 만든 기린 모양 ‘키재기 자’, 아이 성장에 따라 모양을 변형해 사용하는 SMLD의 가구도 관심을 끌었다. 엄마꿈틀 브랜드 대표들은 5일간 전시장을 지키며 신제품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의 어려운 점을 서로 이야기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칫솔 브랜드 ‘조르단’과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조르단(@jordankorea), 맘&앙팡(@momnenfant) 계정을 팔로잉하면 유아용 칫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심도마도의 대표 제품 ‘도와줘맷 도로’ 는 남자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하우키즈풀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스터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다.

✎ 우리 집에 놀러 와,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로 23회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홈퍼니싱, 스타일링 소품 등 300개 이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일상을 멋있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소개했다. 행사를 주관한 <행복이가득한집>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디자이너 3명을 선정해 ‘플레이그라운드’ ‘미드나이트 티앳홈’ ‘오픈하우스’를 주제로 창의력 넘치는 공간을 제시해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케아 코리아 디자인 총괄자,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등이 리빙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강의한 ‘2017 리빙 트렌드 세미나’도 큰 인기를 끌었다.


✎ 엄마꿈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리빙디자인페어에 엄마꿈틀 부스 참가 소식을 뒤늦게 알았다고 아쉬워하기는 이르다. 브랜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리빙페어에서 인기 많았던 제품은 물론 재치 넘치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엄마꿈틀 브랜드 제품을 소개한다.


✓ 심도마도 www.ximdomado.com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소장’할 수 있는 추억이 담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도로가 그려진 플레이 위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도와줘맷’이 대표 제품이다.

도와줘맷 애니멀킹덤



2~9세 아이의 인지 발달에 적합하고 유익한 내용을 그림으로 풀어낸 매트다. 기린·사자·악어 등 12개 동물 피겨가 포함되어 실감나는 역할 놀이를 즐길 수 있다. 6개 포켓에 피겨를 수납할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끈으로 묶으면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하기 좋다. 매트 5만8천원, 피겨 포함 10만8천원.


✓ 하우키즈풀 www.howkidsful.com
그림일기장, 컬러링 장난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독특한 감성의 일러스트 포스터는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잘 어울린다.

비히클 컬러룬











자동차 그림을 색칠하고 빨대로 바람을 불어 입체적으로 만들면 장난감처럼 갖고 놀 수 있다. 포크레인, 레이싱카, 경찰차, 믹서트럭 등 탈것 종류에 따라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8천5백원.

레인보우 차트 포스터



이미지와 글자를 연상해 기억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유아 놀이 교육 포스터. ‘ㄴ’에는 눈, ‘ㅋ’에는 컵 그림이 그려져 있다. 한글·알파벳·숫자 3장이 세트로 구성된다. 4만원.

원형 러그



하우키즈풀의 마스코트 어린이 일러스트가 그려진 매트. 초극세사 원단으로 제작해 도톰하고 미끄럼을 방지한다. 디지털 프린팅 방식이라 염료에 대한 피부 자극이 적다. 페이스와 레그 2가지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3만9천원.


✓ 달오즈공작소 www.blogbook.kr
엄마가 추구하는 모던한 분위기에 아이의 따뜻한 감성을 더한 인테리어 아이템 셀렉트숍이다. 원목으로 만든 편안한 느낌의 아이템과 위트 있는 오브제를 소개한다.



자석 칠판 보드
달오즈공장소의 메인 심벌 집 모양을 본뜬 블랙 마그넷 보드. 철제로 된 자석 칠판 보드로 유아용 낙서판으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크면 포토월로 꾸밀 수 있다. 14만9천원.

기린 키재기 자
자작나무 합판에 친환경 바니시로 작업해 습도와 마찰에 강하다. 심플한 기린 모양 디자인에 핑크와 그레이컬러 친환경 페인트를 칠해 포인트를 줬다. 3만9천원.


✓ 에어블랑 www.airblanc.co.kr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편안함과 디자인 가치를 더하는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가 행복하고 창의적으로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으로 자연 감성 디자인을 추구한다. 오래도록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 100% 국내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제작한다.

모던 솔리드 유아 소파



특허 받은 에어폼 소재로 제작해 탁월한 탄성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폼과 패브릭으로만 제작해 무게가 가벼워 아이들도 쉽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 소파에 아이 이니셜이나 이름을 자수로 새길 수 있다. 15만8천원.


✓ SMLD www.smldesign.co.kr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가구를 만드는 디자인 브랜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디자인하고 자연친화적 소재와 창의적 재활용을 지향한다. 모든 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난 자작나무로 제작하고 유해물질 걱정 없는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다.

Roll Roll 미술 책상



바퀴가 달려 움직이는 유아용 미술 책상이다. 롤페이퍼 디스펜서를 장착했고 자석 스틱으로 종이를 고정할 수 있다. 책상 상판에 미술 도구를 보관하는 홈이 있어 편리하다. 42만원.

토이카트



장난감을 종류별로 보관할 수 있는 카트.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을 카트에 담아서 집안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다. 15만원.


사진 이기태 위현아 기자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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