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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트에서 장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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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유기농 코너와 수입식품 마트에서 판매하는 식재료를 모바일 마켓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요즘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켓컬리 vs. 헬로네이처.


프리미엄 식재료부터 일품요리까지 ‘마켓컬리’
마켓컬리는 수도권에 한해 전날 밤 11시까지 식재료를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집 앞에 배달해주는 ‘샛별 배송’을 운영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장바구니에 넣은 식재료가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도착하는 것. 24시간 냉장 공급 라인과 배송 시스템을 갖춰 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전국 방방곡곡의 무농약·유기농 식재료와 수제잼을 만드는 ‘선데이잼’, 그래놀라를 굽는 ‘얼리키친’ 같은 작지만 맛있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와 손잡고 제품을 공급한다. 한식·이탤리언·중식·일식 등 다양한 분야 셰프들의 레시피를 마켓컬리가 직접 요리한 ‘컬리 홈 다이닝 라벨’ 제품도 반응이 좋다.



1 컬리 동물복지 유정란 무항생제와 동물복지 인증을 획득한 건강한 달걀이다. 10개입 4천8백원.
2 메종엠오 마들렌 3종 세트 방배동의 명품 프랑스 디저트 가게 ‘메종엠오’에서 만든 마들렌. 9천8백원.
3 미국산 아보카도 최고 품질의 아보카도를 수입해 입고 시, 후숙 중, 출고 전 총 3회에 걸쳐 상태를 확인한 뒤 판매한다. 1과 3천원.
4 컬리 썬드라이 토마토 페스토 올리브의 풍미와 선드라이 토마토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1만2천원.
5 혼신마켓 명란 마요네즈 일본 가정식 식당 ‘혼신마켓’에서 만든 만능 소스로 다양한 요리와 맛있게 어울린다. 6천5백원.
6 카메야 와사비 참깨 고소한 풍미에 깔끔한 뒷맛으로 샐러드는 물론 샤브샤브 같은 국물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8천9백원.
7 비스테까 티라미수 이탤리언 레스토랑 ‘비스테까’에서 만든 티라미수로 치즈와 코코아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2만원.


농부의 텃밭을 집 앞으로 배송하는 ‘헬로네이처’
헬로네이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김신재님의 괜히 최고가 아닌 연근’ ‘이재형님의 머리 숱이 풍성한 무농약 브로콜리’ 등 재미있는 제품명이 눈에 띈다. 헬로네이처는 700여 개 농가와 계약을 맺고 친환경·유기농 농산물을 판매한다. 제품 상세 페이지에 농사지은 생산자의 이야기와 식재료가 자란 토양, 재배 농가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베이비키친’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안전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수도권 대상 전날 밤 12시까지 주문하면 늦어도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배달해주는 새벽 배송을 운영한다.



1 제주에서 온 무항생제 풀먹은 우유 청정 지역 제주에서 자란 젖소에서 얻은 1등급 우유. 900ml 3천9백원.
2 이재형님의 머리 숱이 풍성한 무농약 브로콜리 제주 한림읍에서 재배한 브로콜리로 풍성한 꽃봉오리를 자랑한다. 4천5백원.
3 이영재님의 쫀득한 식감이 남다른 청무화과 말랭이 무화과 재배 시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껍질째 먹을 수 있다. 100g 8천5백원.
4 권두보님의 자연재배 육보딸기 건강한 토양에서 자연 재배해 향이 진하고 과육이 치밀하다. 500g 1만3천2백원.
5 감성고기의 저지방 숙성 등심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고기를 숙성시켜 진한 풍미가 살아있다. 500g 3만9천9백원.
6 김신재님의 괜히 최고가 아닌 연근 영양분이 많은 연근의 첫 번째 마디만 수확해 아린맛이 없고 아삭아삭하다. 130g 3천4백원.
7 헬로네이처의 비타민 신선한 상태의 비타민을 한 번 사용할 분량으로 배송해준다. 100g 1천4백50원.
8 진영오님의 먹기 편한 무농약 미니 방울 양배추 매일 먹기 좋은 크기로 수확해 배송한다. 300g 5천9백원.


스타일링 최새롬(가호스튜디오) 사진 이기태 위현아 기자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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