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방에 들어와있는 사이에
우리집 마루가 거대한 도화지가 되어
크레파스로 그림이 그려져있네요.. ㅠㅠ
아.. 화를 낼수도 없고..
두시간 넘게 걸레로 지웠답니다. ㅠㅠ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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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8076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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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al***@hanmail.net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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