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풀장 만들어주네요~
물 미지근하게 받고~ 볼풀공도 넣어주고~
비누방울도 불고~~ 수영복 필요없어요~~^^
입고 있던 내복채 풍덩~~
실컷 둘이 장난치고 마지막엔 엄마도 같이~~ ㅋㅋ
끝나면 바로 욕실로 가서 샤워~~~
물빼고 베란다 정리는 아빠몫이라죠~~ ㅎㅎㅎ
아니면 욕실 욕조에서 우아하게? 거품목욕~~
거품장난 한참 하고 나면 저녁먹다 졸아요~~ ㅋㅋㅋ
둘이라 서로 장난치고 잘 노네요~~~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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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wig0508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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