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14개월인데요..원래요맘때이런지는모르겠지만ㅎ물마셔하면..물병들고정수기가서 물따라마시고..핸드폰갖다주세요~하니
찾아서갖다주더라구요..어느세 이렇게 컸나싶어서..혼자뭉클..눈물나드라구요ㅎ푼수엄마입니다^^ㅎ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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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쫑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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