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어요.
울면서 안떨어지려는 아이를 두고 나왔는데ᆢ
하원시간에 데리러갔더니ᆢ교실에 붙은(미리제출한)가족사진을ᆢ힘으로 뜯어서 내내 들고 다녔더라구요ㅠㅠ 아직 말도 잘못하는 15개월 아긴데ᆢ마음이 넘 아팟답니다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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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m1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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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s6365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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