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하다가순간칼에 살짝 스쳐지나가 손이다쳤답니다
아파서 주저앉아 상처를살피고있었더니
둘째아들이 어느새 다가와서 두돌됀서툰말로
엄마 아포?아포?
내가 엄마아포하면서 상처난손을보여주었습니다
근데그작은입으로 후후~~후후 하고 불어주네요
우주를가진든 그기쁨과 뭉클한순간이였습니다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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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good77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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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ti27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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