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앤앙팡~
친구들보다 이른 출산으로 육아에 어려움에 도움구할 곳 없이 힘들었을 때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조언해주고 위로해주었던 고마운친구였네요~
그래서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 이 자리에 있게 되었네요~^^
20살 생일 기쁜맘으로 축하해주러 달려왔답니다~!
수고했고 고마웠다고 꼭 말해주고 싶었거든요~맘앤앙팡~생일축하해~!
앞으로도 쭈~욱 나의 아들딸과 그리고 그 후 세대까지 꼬옥 함께 해주길~~!!^^
육아 다반사
하루 하루 기대감 속에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다반사.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웃기고, 울리고, 황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쏟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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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0321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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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맘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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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인생소민맘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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