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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맘&앙팡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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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동화 9편] 봄바람 버스

아홉 번째 엄마 동화작가 변수진(35세)은 현재 수원에 거주하며 생후 28개월 된 개구쟁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어릴 때 강원도에서 잠시 살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만난 자연에 대한 기억이 여전히 그녀의 정서와 감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이도 그러한 자연의 느낌을 간직하며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따뜻한 봄을 세상에 퍼뜨리는 <봄바람 버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