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가

맘&앙팡
2015.03.31


[엄마동화 10편] 노래하는 땅
열 번째 엄마 동화작가 안아름(28)은 생후 7개월인 딸 민희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봄이 올 무렵 맡았던 향기에 대해 물으니 얼었던 땅이 녹는 냄새라고 알려주셨던 어머니와의 기억을 떠올려 아이에게 이것저것 알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땅>을 써보았습니다. 딸 민희를 주인공으로 동화를 쓰고 싶었는데, 아이가 자라서 동화를 읽고 기뻐할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