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가

맘&앙팡
2015.04.28


[엄마동화 11편] 달님의 특별한 선물
열한 번째 엄마 동화작가 이혜진(33)은 만 5세 아들 연우와 만 3세 딸 윤슬이를 키우며 워킹맘과 전업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엄마입니다. 매일 수많은 이야기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이 세상 진짜 주인공은 바로 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 동화를 씁니다. <달님의 특별한 선물>에는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쓴 동화를 통해 ‘희망’을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