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엄마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불안하고 두려운 이유는 정말로 애를 잘못 다루는 게 아니라 엄마의 자신감의 문제라
고 보는 거죠.
그렇지만 잘 키워보려고 또는 그 자신감
이 없는 자기의 틀을 깨고 나오시려고 이
렇게 방송에까지 출연하셨잖아요.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누구나 완벽한 성장배경 가진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또 그 받은 상처는 아프기는 해요.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렇지만 그 아픔은 치유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람 관계에서 받은 상처는 관계로 회복하셔야 돼요.
그래서 좋은 관계를 떠올리시고 누구보다 남편이 지금 가장 응원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준비가 돼 계시니까 이제 다시 모든 관계를 회복을 해 보세요.
친구도 다시 연락하시고 엄마들 모임에도 나가보시고 또 좋은 육아사이트 있으면 블로그도 들어가보시고.
이런 것 통해서 관계를 회복하셨으면 그런 바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