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좀 산만하고 충동성이 높은 아이들의 대다수는 반항적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반항성 장애 진단기준을 여기 제시를 했어요. 8가지인데요. 첫번째, 흔히 버럭 화를 낸다. 두번째, 흔히 어른과 논쟁한다. 세번째, 흔히 적극적으로 어른의 요구나 규칙을 무시하거나 거절한다. 네번째, 흔히 고의적으로 타인을 귀찮게 한다.다섯번째, 흔히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여섯번째, 흔히 타인에 의해 기분이 상하거나 쉽게 신경질을 낸다. 흔히 화내고 원망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흔히 악의에 차 있거나 앙심을 품는다 하는 게 반항성장애의 진단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