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들이 학급임원이 되곤 했습니다마는 사실 요즘에는 모범적이고 반 친구들에게 친절한 아이들이 임원이 됩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임원이 되기를 원한다면 임원이 갖춰야 될 소질 같은 자질을 계발하려고 꾸준히 노력해야 되고요. 매학기마다 수시로 도전을 해야겠죠.
많은 아이들이 친구들이 나는 좀 많으니까, 나는 쉽게 될 거야라고 해서 사실 준비를 안 하고 그리고 임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후보자 연설 같은 것을 집에서 한번 종이에 적어보고 그리고 연습도 많이 해 보고요. 그리고 앞뒤 인사 같은 것도 같이 해 보면서 집에서 충분히 연습을 한다면 누구나 다 임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임원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다른
친구들 앞에서 한번 내 의견을 말했다라는 것 자체가 교육적으로 큰 효과가 있으니까요. 이번 학기에도 한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