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드린 것은 소아과에 대한 어떤 이미지 총론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먼 곳보다도 어느 유명한 곳, 시설 좋은 곳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나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주치의를 만든다는 개념이죠. 그래야지 아이가 아플 때만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전에 건강한 게 더 좋고 또 건강한 것보다도 더 건강하게 더 잘 자라주는 게 좋잖아요. 그러한 모든 것을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소아과를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는가.그래서 오늘 주제는 그냥 소아과 선생님하고. 요즘 노래도 만만하니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소아과 선생님 만만하다 생각하시고 친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