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행동에 대한 어떤 기준을 갖고 왔는데요.
과잉행동충동성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 이런 사항들을 고려를 하셔야 하는데.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몸을 꿈틀거린다.
이 앞에 잠시도가 있습니다.
-잠시도?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계속 몸을 꿈틀거린다.
그 다음에 조용히 앉아 있어야 되는 상황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유치원이나 학교 같은 장면이죠.
차분하게 놀이에 몰두하기가 어려워서 계속 놀이를 바꾸거나 장소를 이동합니다.
그 다음에 이게 제일 중요한데, 끊임없이 움직여서 마치 모터가 달린 것 같다.
모터가 달린 것 같이 행동하는게 이 과잉행동의 큰 특징입니다.
그 다음에 아이에 따라서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하는 걸로 과잉행동을 표현하는 아이도 있고요.
그 다음에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미리 대답을 합니다.
질문도 안 했는데 저요, 저요 하는 모습들이 그렇고요.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방해하거나 간섭하는 모습을 굉장히 자주 보이는게 이 ADHD에서 과잉행동충동성에 대한 기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