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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세 아이 모두에게 똑같이 잘해주고 싶어요

2015.09.30 건강/의료 소아정신과 부모교육


지금 어머니가 내가 세 아이를 데리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을 안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요. 지금 그걸 할 수 없는데 계획을 세워놓으시고 그게 안 되니까 할머니가 개입할 수밖에 없고 지금 이런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어머니가 하셔야 될 중요한 일은 어쩔 수 없다는 거. 지금 세 아이는 나와 세 아이의 관계는 끊을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제한되어 있고 엄마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빨리 이것을 받아들여야 하거든요. 또 우리가 세 아이가 있어서 형제들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거든요. 지금 예쁜 딸만 셋이잖아요. 딸은 아들보다 조금 동생을 챙기거나 언니를 위하거나 이런 걸 빨리 배웁니다. 그럼 빨리 큰애가 둘째를 챙기고 둘째가 막내를 챙기고 그런 걸 계속 칭찬해 주고 독려해 주면 다른 애보다 훨씬 더 사회성도 좋고 이타적으로 클 수 있는데 계속 엄마가 못 준 것에 집착을 하고 계시니까 문제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면서 지금 예솔이 문제 같은 게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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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이름: 조선미

전문가 직업: 소아정신과 박사

방송부제: <우리아이 문제행동과의 한판승> 엄마보다 할머니가 좋대요!

방송일자: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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