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너무 예뻐요. -우리 엄마는 최고예요. -(해설) 우리 엄마의 얼굴을 만들어보고 선물하고 싶은 옷도 내가 직접 예쁘게 꾸며볼까요. -이 놀이는 엄마의 얼굴을 그려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자, 다 함께 시작해 볼까요? 코 부분 이만큼 하고 입 부분을 이만큼 오리면 돼요. -(해설) 먼저 종이를 반으로 접어 엄마의 코와 입 부분을 표시하고 가위로 오린 후 입체적으로 세워봅니다. 완성되면 평소 엄마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역할극을 해 볼 수도 있는데요. -엄마 코하고 입이 이렇게... -완성. -완성됐어요. 접어볼까요? -(해설) 엄마의 코와 입이 만들어졌으면
이제 나머지 부분을 펜으로 그려볼까요. -서현이도 보여주세요. 우와! 코하고 입이 만들어졌어요.
이걸 바닥에 놓고 엄마의 얼굴을 그려볼까요? 동그랗게. 잘 했어요. 이제 눈 그려주세요. -(해설) 평소 엄마의 얼굴을 잘 떠올려뒀다가 가장 인상 깊은 모습을 그려보면 어떨까요? 누가 엄마의 얼굴을 가장 비슷하게 그렸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겠죠. -우리 엄마 완성. -(해설) 알록달록 색상의 물감과 감자가 이번 놀이의 준비물. -이번에 할 놀이는 엄마에게 멋진 옷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해설) 엄마에게 선물할 옷을 직접 만들어볼까요. 종이 위에 엄마에게 잘 어울릴 예쁜 옷을 그려 오려보세요. -도장을 이렇게 집에서 쉽게 감자를 이용해서 만들면 되거든요. -(해설) 감자에 모양을 새겨 도장을 만든 후 원하는 색깔의 물감을 묻혀 찍어보세요. 밋밋하던 엄마의 종이옷이 다양한 무늬를 넣자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옷이 됩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네요. -엄마. -네. -이거 선물이에요. 엄마... -와, 너무 예쁘다. -(해설) 오늘 엄마와 함께 꼭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