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이 쓰는 불소 재질이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가장 흔한 것이 매니큐어처럼 손톱에 바르는 것처럼 치아에 발라주는 것들이거든요. 어머니들, 매니큐어 금방 지워지잖아요. 그런 것처럼 입안에서 2, 3번 가는데 그것도 아이들마다 조금씩 달라요. 조금 더 자주 발라줘야 되는 애들도 있고. 왜냐하면 사이사이 같은 데 잘 발라주면 몇 달씩도 가거든요. 그래서 보통 한 3개월 정도마다 발라줘야 되는데 그렇게 발라줘야 되는 아이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게 사실 더 중요하죠.
왜냐하면 그것도 또 음식도 못 먹고 비용도 들고 하기 때문에. 아이들마다 조금씩 다른 것들을 치과선생님이랑 같이 상의를 해서 우리 아이가 필요한지, 안 해도 되는지 구분하시고 쓰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