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거는 일반적인 오늘 동완이에 대한 팁이기는 한데요. 아주 특별한 팁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동완이에게는 꼭 필요한 팁입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제가 일상생활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동완이가 활동량이 지금 자기가 원하는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 이런 느낌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버님이 그것을 채워주시니까 아이가 지금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하시는 걸 거예요. 그래서 하루에 30분 이상 아이가 바깥활동이라든지 이런 것 정도로 아이가 놀이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거 그리고 엄마도 앉아서 놀이를 하시되 아까처럼 너무 확확 개입하지 마시고 아이 하는 놀이를 좀더 지켜보시고 감정 공감 위주로 가시는데 그것은 조금 이따 어머님하고 실습을 저희가
해 볼 거고요. 그 다음에 두번째, 아이가 예민한 아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