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엄마가 부르는데도. 못 들은 척 딴청을 피우는 첫째. -(해설) 피자라는 말에 부리나케 손을 씻으러 달려가네요. -(해설) 그렇다고 말로만 끝나면 안 되겠죠? -(해설) 막내도 빠질 수 없습니다. -(해설) 간식시간이 순식간에 아이들의 놀이시간으로 바뀌었네요. 아이들의 도움으로 피자가 완성되자 이번에는... 은근슬쩍 숫자공부까지. 간식 하나를 만들어 먹일 때도 엄마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장난감을 치우다가도. -(해설) 아빠는 어떻게 놀아주는지 그 모습도 궁금하시죠? 놀아준다기보다는 함께 게임을 즐기는 아빠. 절대 져주는 법이 없습니다. ... -(해설) 첫째가 엄마와 공부할 때도 곁을 지키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