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동네에 이렇게 비슷한 양육관을 가지신 분들이 좀 있으셔서 사실 이웃에서 많이 양육을 도움을 많이 받아요. 제가 바쁜 시간에 그분들이 체험 데려다다녀주시고 수영 같은 수업도 다 그분들이 픽업하시고 데려다주시고 너무 너무 좋은 이웃을 만나서 그런 분들하고 어울리게 그런 시간을 제가 많이 가급적이면 많이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는 편이고요. 사실은 애들은 놀든지 공부하든지간에 혼자서 하는 건 정말 지루하잖아요. 금방 실증나기도 마련이고. 그래서 이제 가급적이면 어울려다니다보면 서로 상호작용도 또래들하고 원만해지고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기도 좀 발견하고 그 사이에서 성장도 하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많이 체험시키는 걸 위주로 하고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