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에 언어발달이 좀 늦고 좀 산만하고 눈 안 마주치고 엄마가 불렀을 때 대답 안 하고 이런 행동은 애가 심심하거나 아니면 집에서 스트레스가 있거나 그랬을 때 흔히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어린이집에서 장난감을 입에 물고 있는다거나 별로 활발하게 놀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좀 주의깊게 왜 그럴까 하고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동완이의 경우도 어머니는 집에서 잘 못 느꼈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이야기를 해 주셔서 또 우리가 분석하고 어떻게 도와줄지 연구하고 할 수 있게 된다라는 것은 영유아기의 발달문제 조기발견해서 빨리 도와
줄 수 있는 게 굉장히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