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을 그치고 자해는 더 이상 안 했죠? 그래서 자해가 꼭 운동발달이 늦는 아이들이 자해를 하는 건 절대로 아니고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일어나게 되는데. 그 아이의 기본적인 기질이라든가 또 아니면 혹시 환경적으로도 아이가 스트레스가 많다거나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안아줘서 달래야 할 때도 있지만 자해를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7, 8개월 일찍 시작한 거거든요, 굉장히. 그때 이렇게 하면 엄마가 따뜻하게 해 줬잖아요. 그러니까 내 스트레스상에서 엄마, 빨리
와. 나를 안으란 말이야라는 태도를 했을 때는 조금 무반응적인 요법으로 해 주시는 것도 그 행동수정 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