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발달이 12개월, 13개월에 걸었다, 이런 경우에는 특별히 문제가 없지만 한 14, 15, 16, 17 이렇게 좀 뒤쪽으로 걸었다, 그럴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만 5세나 6세, 7세도 상관없지만요. 꼭 유아지능검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24개월 이전에 발달문제를 조기발견하는 문제는 지금 소아청소년과에서 무료로 검진을 해서 이렇게 발견을 해 주잖아요.
그래서 지금 조기발견하게 되는 율이 굉장히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조기치료에 들어가는데. 이렇게 운동성이 떨어지는 애들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정도까지 조금 적응하기가 힘이 들어요.
그러니까 3, 4학년이 되면 지능만 가지고 적응하면 되는데 운동성도 조금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아지능검사를 꼭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걸 사설기관을 활용하실 경우에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죠. 그런데 얘가 좀 늦는 것 같다라고 했을 적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라고 정부에서 해주는 그런 기관이 있어요. 어머니들은 잘 모르실 텐데. 오늘 좀 배우시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