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발음이 안 돼요. 그렇죠? 그리고 집에서 애쓸 때 어떻게 됐어요? 여기 침을 많이 흘리죠? 그렇게 되면 입 주위의 근육이 굉장히 많이 근육발달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기는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이 늦게 트인 애가 아니고 말을 하고 싶은데 이 근육 움직임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정확하게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거는 혼자서 깽깽이 하고 싶었는데 안 됐죠. 그것처럼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운동발달 특히 작은 근육, 손도 작은 근육이고 입 주위도 작은 근육이니까 자기 운동발달에 지연이 와서 그래서 지금 발음이 안 되는 경우니까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좀 발음이 되기까지 좀 기다려줘야 되는 아기. 엄마가 속이 터지시더라도. 언어치료를 조금씩 하면서 기다려줘서 나중에는 된다, 늦게는 된다.
그래서 조금 느긋하게 기다려줘야 되는 그런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