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잘 먹고 그러면 자연성숙에 의해서 근육이 탄탄해지잖아요. 근육을 자꾸 쓰면 탄탄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은 만 5세까지는 기다려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자연성숙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근육발달이 됨에 의해서 발음도 좀 정확하게 나오는 것. 아마 침을 더 많이 흘리던 게 침을 조금 덜 흘릴 수 있게 될 거고요. 이렇게 엄마가 삼키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운동성이 점점 나아져요, 나이가 들면. 그래서 그렇게 나아지면서 입 주위의 근육발달이 되면서 발음도 좀 정확하게 되는데. 지금 엄마가 주전자, 그런데 주전가. 아니 자, 가, 이렇게 하시는 거 아니고요. 이럴 때는 차라리 여기 근육운동을 시키
는 피리 불기나 우리가 아기 때 시키는 건 촛불 불기죠, 후 하고. 그러니까 피리 불기 같은 것, 호루라기 불기 이런 식으로 근육운동을 하는 그런 놀이를 해 주는 것이 언어치료의 방법 중의 하나가 되니까 어머니가 그런 방법을 선택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니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크게 부르는 거예요.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그러니까 내 발음이 내가 안 들리죠. 그래서 엄마랑 같이 노래를 크게 부르는 거예요. 그럼 막 음악에 묻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