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EBS 60분 부모

입술 주변의 근육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나요?

2015.12.21 성장/발달 건강/의료 부모교육
?


일단은 잘 먹고 그러면 자연성숙에 의해서 근육이 탄탄해지잖아요. 근육을 자꾸 쓰면 탄탄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은 만 5세까지는 기다려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자연성숙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근육발달이 됨에 의해서 발음도 좀 정확하게 나오는 것. 아마 침을 더 많이 흘리던 게 침을 조금 덜 흘릴 수 있게 될 거고요. 이렇게 엄마가 삼키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운동성이 점점 나아져요, 나이가 들면. 그래서 그렇게 나아지면서 입 주위의 근육발달이 되면서 발음도 좀 정확하게 되는데. 지금 엄마가 주전자, 그런데 주전가. 아니 자, 가, 이렇게 하시는 거 아니고요. 이럴 때는 차라리 여기 근육운동을 시키 는 피리 불기나 우리가 아기 때 시키는 건 촛불 불기죠, 후 하고. 그러니까 피리 불기 같은 것, 호루라기 불기 이런 식으로 근육운동을 하는 그런 놀이를 해 주는 것이 언어치료의 방법 중의 하나가 되니까 어머니가 그런 방법을 선택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니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크게 부르는 거예요.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그러니까 내 발음이 내가 안 들리죠. 그래서 엄마랑 같이 노래를 크게 부르는 거예요. 그럼 막 음악에 묻혀요...

[태그]EBS, EBS육아학교, EBS60분부모, 60분부모, 부모, EBS부모, 입술주변의근육키우기노력, 입술, 주변, 근육, 입술주변근육, 노력, 자연성숙, 정확한발음, 발음, 근육운동, 언어치료의방법, 언어치료, 입술움직임, 심리적위축, 심리, 위축, 스트레스, 부모교육, 엄마교육, 아빠교육, 김수연, 김수연박사, 아기발달전문가, 김수연아기발달연구소, 김수연인터뷰, 김수연강의

전문가 이름: 김수연

전문가 직업: 아기발달전문가

방송부제: <쑥쑥, 톡톡! 행복한 육아> ˝42개월인데 제대로 말을 못해요!˝

방송일자: 2010-06-23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