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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겨울철 실내에서 놀아주기

2015.10.15 놀이/교육 부모교육


"엄마들을 보면 애들하고 노는데 굉장히 숙제같이 느끼는 것 같아요. 거창한 놀이를 하려고 하거든요. 실내에서 놀면 밀가루 한 포대 쏟아야 되고. 그런데 그렇게 놀면 놀이 준비하기도 힘들고 뒷정리하기도 힘들어서 일주일에 여러 번 못 놀거든요. 그냥 엄마 몸을 놀이터로 주면 하루 24시 간 일주일 내내 놀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파도가 쳐도 떨어지면 안 됩니다. 더 큰 파도가 쳐도... -(해설) 엄마 다리를 쭉 뻗어 배를 만든 후 노를 저어 물 위를 떠내려가볼까요? 악어를 본다면 소리를 지르는 일도 잊지 마세요. 재밌는 영어노래로 변신. 부담 없이 공부도 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냅킨 한 장이 장미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장미가 되나. 돌아갑니다, 빙글빙글. 이렇게 돌려서 윗부분을 적당하게 이렇게 접으면 장미가 돼요. -(해설) 식당에 가서 음식을 기다릴 때 아이들이 참고 기다리기 힘들다면 이 놀이를 해 보면 어떨까요? -이파리까지 있어서... -(해설) 준비물도 냅킨 한 장이면 오케이. 복잡하지 않아 아이들도 잘 따라할 수 있는데요. -컵이랑 간장종지랑 뽀로로 젓가락이랑. 뭐가 없어졌는지 잘 기억하고 있다가 눈 감으세요. 뭐가 없어졌나? 눈 떠보세요. 뭐가 없어졌나? -컵! -컵!! -금방 알았네, 여준이도. 그럼 다시. 이번에는 여준이 혼자만. 눈 감고 뭐가 없어졌을까? 눈 떠보세요. -숟가락. -숟가락! 각설탕이 하나 있는데. 보세요. 어느 컵 안에 있나 보세요. -파란컵. -파란컵. 딩동댕동! -(해설) 어느 컵 안에 있을까? 엄마의 맛깔스런 입담도 곁들이면 더욱 즐거운데요. -열어봐, 있나, 없나. -(해설) 쉽고 간단한 컵 안의 물건 찾기 놀이. 오늘 아이와 함께해 보면 어떨까요? 멋스러운 놀이가 아니어도 좋다. 엄마가 놀이터가 되어 아이와 놀아주면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되는데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생활놀이로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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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이름: 전은주

전문가 직업: 초간단 생활놀이150 저자

방송부제: <쑥쑥,톡톡! 행복한 육아>잘 안먹는 아이, 성장이 걱정돼요

방송일자: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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