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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컴퓨터에 집착하는 우리아이, 강제적으로 치워도 상관없을까요?

2015.12.21 성장/발달 심리상담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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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혁진이는 불과 3년하고 7개월 된 아이예요. 이 연령의 아이들에게 컴퓨터가 필요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컴퓨터에게 매달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그것을 제재하는 동안 실랑이가 너무 크다면 굳이 컴퓨터를 집에 두실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아빠 사무실 바로 아래 층이기 때문에 거기다 갖다놓고 쓰셔도 상관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가정에서 컴퓨터가 또 부모님이 쓰는 데 꼭 필요하다면 할 수 없이 둬야 하지만 그럴 때도 제한시간을 명확히 지켜야 하고요. 그리고 컴퓨터에는 잠금장치를 암호 같은 걸 걸어놔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없게 하셔야 돼요. 그런데 이제 많은 분들이 아이가 컴퓨터에 지나치게 빠지면 컴퓨터를 치우는 거, 텔레비전, 많이 빠지면 텔레비전 치우는 건 되게 많이 하세요. 그런데 치운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냐? 그렇지는 않아요. 컴퓨터는 아이에게 일정한 부분의 어떤 즐거움과 만족과 위안을 제공해 준 부분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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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이름: 이보연

전문가 직업: 아동심리전문가

방송부제: <우리아이~>˝혁진아! 하지 말랬지!˝

방송일자: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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