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서처럼 발달이 좀 느린 아이들은 물론 가정에서 어떻게 양육하는지 환경적인 자극을 어떻게 주는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 것하고 동반되어서 해야 될 것이 전문적인 재활치료가 지금 상태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물리치료는 연서가 잘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대근육 운동을 발달시키기 위한 것이 물리치료고 그 외에도 소근육 운동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작업치료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작업치료도 조만간에 연서가 같이 받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물리치료, 작업치료 이런 것들이 팔, 다리를 움직이게 해서 결국은 뇌를 발달시키기 위한 치료거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맞춰서 받는 것이 좋겠고. 어머니께서 집에서 잘 하고 계시지만 아까 말씀하셨듯이 딸랑이 같은 걸 효과적으
로 하시려면 연서 반응을 봐가면서 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