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물리치료를 받게 되시면 근력을 키우게 되고 뇌졸중 후에 예를 들어 편마비 되신 분들을 생각하시면 못 움직이는 근육을 자꾸 쓰게 만들고 힘을 기르게 하고 그런 것을 생각하시거나 혹은 스포츠손상 후에 근력강화를 시키는 것을 생각하시게 되는데 아이들은 좀 다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치료의 목표는 팔, 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하고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하고 정상에 가까운 움직임을 저희가 치료시간에 만들어내서 그것이 뇌발달을 일으키도록 자극을 주는 치료가 되기 때문에 원인에 상관없이 사실은 늦은 아이들에 대해서는 이런 치료를 조기에 적
절하게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