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모녀가 함께 알콩달콩 간식을 만들고 있는 박현영 선생님의 집을 찾았습니다. -(해설) 나란히 앉아 영어만화를 보는 시간. -(해설) 만화 속 영어대사를 읊는 현진이. 따로 시킨 것이 아니라는데요. -(해설) 엄마의 큰 동작들을 따라하는 것도 현진이의 습관. -(해설) 어린 나이에도 4개 국어에 능숙한 현진이. 영어동화책 읽기에 장난감 마이크를 준비한 이유는. -(해설) 사교육 없이 매일 아이와 함께 한 단어씩 습득해 나간 시간들.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 것입니다. -(해설) 자녀의 외국어교육이 고민인 부모들을 위해 책을 준비중인 박 선생님. -(해설) 인내의 흔적과도 같은 육아일기들. 또한 12년 세월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준 건 바로 남편이었습
니다. 14살 연상이지만 친구 같은 남편. 90년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스타 영어강사 시절 돌연 결혼 후 3년간의 휴식 뒤에도 슈퍼맘으로 주목받는 건 가족 덕분이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