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합니다. 네버 비 사일런스. -네버 비 사일런스. -엄마가 먼저 큰 소리로 네버 비 사일런
스. 저는 그래요. 엄마가 호탕하면 아이도 호탕하고 가족 중에 누군가 호탕하고 목소리 큰 사람이
있으면 다 호탕하죠. 작은 목소리의 엄마 밑에서 아이는 커질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순간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아이에게 영여로 노래를 불러주거나 영어로 책을 읽어줄 때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하이톤으로 하이라고 했던 적이 있나 가슴에 얹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읽어주신 적 있으세요, 김성주 씨?-없습니다. -우리 지승현 씨는? -그냥 뭐.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크게 외치면 본인도 실은 목청이 트이지만 아이들은 성격이 바뀌어요. 영어는 양의 언어입니다. 절대 음의 언어가 아니에요. 헬로, 리얼리, 이렇게 올라가는 데도 리얼리, 헬로, 이게 절대 나올 수가 없거든요.
크게 외쳐야만이 영어는 살아납니다. 아까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