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설명을 드리면서도 가끔 내가 더 자세하게 가르쳐줘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어떤 어머니들은 40분 이렇게 기다리라고. 그건 무리한 거죠. 아이들은 대개는 5분을 넘기기 어려워요. 특히 이런 연령은 더합니다. 그래서 대개 짧은 5분 미만의 시간을 설정해 놓고 급한 불부터 얼른 끄고 아이한테 오셔야지 엄마의 해야 할 일을 다 끝내고 오시라는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어쨌건 지금 손에 물이 묻어 있다 그러면 얼른 비눗기를 닦고 물을 수건으로 닦을 정도의 시간을 버는 거지 엄마 이제 설거지 다 할 때까지 기다려.이거 끝나고 할게 하는 건 아이의 욕구, 기본적인 것들을 수용하지 않는 엄마의 태도 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어떤 화나 떼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