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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잠투정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2015.09.30 성장/발달


보통 우리가 아이들의 어려움, 이런 걸 생각해 봤을 때 우리가 정서문제도 고민해 봐야 되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기질적인 문제도 고민을 해 봐야 하는데요. 보통 아이들이 예민한 아이들은 낮시간에 힘들었던 일을 잠자면서 잠꼬대를 한다든 지 흐느낀다든지. -맞아요. -흐느낀다든지 이런 걸로 표현하기도 하 거든요. 이럴 때는 정서적인 문제로 보지만 대부 분 이렇게 잠들 때 날마다 어렵다 할 경우 에는 이런 경우는 아이들의 자극처리의 문 제의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자극처리요? -생물학적인 부분인 거예요.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이 자극처리하는 것에 아이가 어려움이 있어서 잠자는 것이 많이 어려운데요. 그런데 보통 자극처리가 어려운 아이들은 낮시간에도 굉장히 활발하거나 아니면 거 의 처져 있거나 그리고 자극이 들어올 때 마다 팡팡 튀면서 자극에 반응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아무런 반응이 없거나, 이렇 게 행동들이 좀 바뀌게 되어지는데요. 특히 이렇게 잠자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 을 보면 낮시간에 쭉 진행돼 왔던 자극이, 자극의 양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거 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답은 딱 하나예요. 자극의 양을 줄여주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우리가 각성수준을 떨 어뜨린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태그]EBS, EBS육아학교, EBS부모, 60분부모, 전은주, 부모교육, 놀이, 놀이교육, 웰컴투그림책육아, 전은주작가

전문가 이름: 이영애

전문가 직업: 놀이치료사

방송부제: <쑥쑥, 톡톡 행복한 육아>잠들기 전에 한바탕 전쟁을 해요

방송일자: 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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