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동생 출산하고 이러면 아이들한테는 동생이 생기는 거죠. 그런 것들은 아이한테는 사회성이나 그외 다른 발달에 위기이기도 하고요. 또 한편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위기가 기회다. 이렇게 우리가 볼 수 있는데요. 어쨌건 출산 전후로 해서 아이 행동에 변화가 크게 있었다 할 경우에는 우리가 몇 가지 것들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요. 첫번째로는 동생이 태어나기 이미 전부터는 아이가 너무 예민하고 까다로워서 엄마한테 못 떨어졌었던 아이였는가 봐야 하고요. 두번째는
출산 그 전후로 해서 엄마 양육태도가 입덧이 너무 심하다든지 기타 등등 이런 걸로 너무 양육태도가 확 바뀌었다든지. 그리고 세번째로는 출산하는 그 시점에 강제로 엄마하고 분리되는 것들이 굉장히 충격적인 그런 환경의 변화나 이런 것들이 아이한테 너무 크게 작용을 했다든지 아니
면 그 다음에 맨 마지막으로는 엄마 외에는 다른 사람하고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 적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