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까지는 실제 애가 그렇다기보다는 애를 보는 부모님들의 시선이 많은데요. 결국 부모님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애가 불편하다는 것 같고. 네번째는 부모님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했던 그런 갈등. 그게 이제 육아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까 저건 1, 2, 3번하고 4번하고 내용이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게 교육의 효과예요. 저는 그렇게 느껴요. 이게 3년 안 되셨는데 이건 정말. 박수 좀 쳐드려야 될 것 같아요. 눈치를 딱 채셨어요. 저는 늘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참
불공평한 게 적어도 부모는 아이를, 물론 소중한 아이는 당연히 낳아야 되죠. 그렇지만 아이를 가졌을 때 한두 번쯤은 이게 시기적으로 내가 아이를 가져야 될 시기인가, 이런 고민들을 해 보잖아요. 그리고 과거에는 물론 그러면 안 되지만 때로는 소중한 생명들을 부모의 어떠한 결정에 의해서 생명도 소중한 생명들을 포기하는 경우들도 예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그러면 안 되죠. 그런데 아이들은 전혀 그러한 선택의 권한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