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입니다. 함께 따라 외쳐주세요. 네버 워리. -(같이) 네버 워리.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면 다들 실패를 두려워합니다. 내 발음이 나빠서. 내 영어실력이 나빠서. 제가 자꾸 틀린 말을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이거 잘하고 있는 걸까요? 애가 비디오 보는데 대충 되는데 안 따라해요. 잘하고 있는 걸까요? 성공은 99% 실패에서 나옵니다. 실패를 많이 해 보고 얘가 이렇게 하니까
안 하니까 이렇게 해 봤더니 해 봐. 이렇게 했더니 애가 너무 좋아해요. 그러면 자꾸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엄마는 여우가 됩니다. 이러니까 애가 좋아하는구나. 이러니까 애가 너무 싫어했는데 이러니까 막 같이 즐기고 깔깔 웃었구나. 실패를 겪으면서 엄마는 아이에 대해서 정보력이 세지죠. 이거야. 좋아, 외쳐? 일부러 내가 뛰었더니 애가 이걸 다 따라하는구나. 즉 수많은 실패를 통해서 하게 되고요. 엄마도 발음 자꾸 틀리면서 자꾸 외치다가 자기 발음도 좋아지는 거고.
즉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 발음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