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사랑하는 말입니다. 프레이즈. -(같이) 프레이즈. -이러니까 제가 목사님 같죠? 마구마구 칭찬하십시오. 정말 칭찬은 자신감의 원동력입니다. 철자나 문법이 틀리다고 해서 혼내시고 또 글을 쓰면서. 엄마는 이상하게 엄마표 영어 하면 한숨을 많이 쉬세요. 아휴. 이거 어떻게 하지?
혹은 지쳐요, 본인들도. 멀었다. 다른 애들은 이렇게 잘하는데 우리 아이는 왜 그럴까? 현진이는 칠삭동이예요. 7.5... 정확하게 말하면 팔삭동이라고 하는데 항상 아팠어요. 항상 병원에 가 있고 항상 현진이는 영어를 따라하는 걸 싫어하고 내성적이고. 그런데 저는 거기에 굴하지 않았어요.
그냥 항상 잘했어. 베리 굿. 사진 한번 보실까요? 정말 풍요롭게 아이에게 칭찬을 하다 보면 정말 아이는 내가 잘하는구나. 여러분도 혹시 아마겟돈, 다이하드 하면 누가 생각나나요?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는 청소년기까지 말더듬증, 함묵증으로 굉장히 고생을 한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