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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사회를 싫어하는 우리아이, 실제체험을 많이 시켜줘야하나요?

2016.01.18 성장/발달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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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나 과학, 이런 것들은 눈에 보이는 학문이에요. 그러니까 수학은 사실 점, 선, 이게 다 눈에 보이지 않는 거기 때문에 정의로부터 파생돼서 사유하는 학문이거든요, 수학이. 그런데 사회나 과학은 실험이나 현장 가보면 눈에 보이잖아요. 그래서 특히 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들은 사고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눈에 가서 직접 보고 그러면 훨씬 더 기억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안 하면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죠. 그러니까 암기하기와 암기되기라는 게 있 는데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몸으로 느끼면 암기되기가 돼요. 그러면 에피소드 기억이 돼서 훨씬 더 기억도 많이 남고 그것이 수업시간에 나오면 야, 저거 본 거 나왔다. 그래서 학습동기도 높아진단 말이죠. 3학년 2학기 정도 되면 예를 들어서 과학쪽에서는 빛과 그림자 해서 빛이 여러 군 데서 비치면 그림자가 어떻게 생기느냐. 이건 야간에 축구장 한번 놀러가면 라이트 때문에 빛이 여러 군데 비치는 모습 보여질 거고. 그 다음에 혼합물의 분리라고 해서 소금 만드는 건 염전 한번 갔다오면 되게 재미있잖아요. 그래서 꼭 들과 산만이 아니고 자연에서 배우는 게 많으니까.특히 사회 같은 경우는 전통결혼식 같은 경우. 민속촌에서 늘 하니까 특이한 거잖아요. 그리고 제사 같은 경우는 2학기 교과서에 나오는 거예요, 다. 은산별산제 같은 걸 보면 전통 제사 같은 것들을 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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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이름: 소은희/민성원

전문가 직업: 신경정신과 전문의/학습컨설턴

방송부제: <SOS! 공부 환경을 점검합니다>´주변이 늘~ 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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