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세 가지로 요약을 할 수 있겠는데요. 아이는 생명체거든요. 생명체 안에는 자라나는 힘이 이 안에 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문제행동을 보일 때는 그건 증상이지 원인 자체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원인만 우리가 제대로 규명해서 제거해 주면 잘 자랄 수 있다는 걸 믿을 수 있으면 되고요. 두번째는 아이는 감정으로 의사소통을 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감정을 들어주고 나서 행동을 이렇게 교정을 해 주면 아이들이 마치 바늘 가는 데 실 따라오듯이 잘 와요. 그 다음에 세번째는 아이들한테 우리가 단점을 먼저 지적하게 되면 단점 하나로 많은 문제가 더 많이 보여요. 그런데 장점에 초점을 두고 장점을 키워주다 보면 나쁜 일을 할 새가 없어져요. 그러면서 정말 효과적으로 원하는 대로 잘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