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승윤이하고 이렇게 많이 놀아주시고 아이의 장난감처럼 행동해 주시는 것들은 긍정적인 측면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만 2살이 넘어가면서부터는 훈육이 뒤따라야 할 텐데요. 아이가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이 어떤 것인지는 구분을 하기 시작을 해야 되죠. 이제 그런 것들이 너무 지나치고 어머님을 너무 아프게 한다든지, 다른 친구들한테까지 그렇게 할 경우에는, 그럴 경우에는 좀 단호하게 훈육을 할 필요가 있고요. 그럴 경우에는 어머니께서 승윤이를 꼭
붙잡으시고 이런 행동은 좋지 않다, 나쁘지 않다, 이런 것을 다시 하면 안 된다라고 어머님께서 단호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