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문제가 생긴 그 즉시로 훈계해야 됩니다. 어머님들, 너 이따가 아빠 오면 이를 거야, 너 이따가 두고 봐. 너 할아버지한테 너 말씀드려서 너 몇 대 맞나 두고 보자. 막 이렇게 우리가 공갈협박 많이 하는데요. 그렇게 하지 말고 엄마가 또 그 즉시 아이의 나쁜 행동을 봤을 때 즉시로 그렇게 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야, 네가 지금 사용한 말은 친절한 말이 아니야 이렇게 바로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즉시 그것은 나쁜 행동이야, 무례한 버릇이거든 하면 안 돼, 이런 것들은 부모가 재치있게 즉시 즉시 해 줘야 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