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에 결과에 따른 보상을 치르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한 일에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내가 아무렇게나 무례하게 해도 그것을 전혀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고 그것이 버릇이 돼요. 그러면 그 버릇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바로 성품이 되는 거예요. 이 성품 고쳐지기 참 어려워요. 그런데 이 행동이 바로 근육을 통해서 이렇게 생각이 근육을 통해서 이렇게 나타나는 것은 행동인데 이 행동이 긍정적인 행동이 있고 부정적인 행동이 있거든요. 긍정적인 행동은 칭찬해 주고 격려해 줘서 자꾸 습관이 되게 이끌어줘야 되고요. 부정적인 행동은 우리가 아까 말한 대로 교정해 줘서 아이가 더 이상 그 행동이 자라지 않도록 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으로 딱 나타난 것은 순간적이지만 이것이 버릇이 되려면 21일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나쁜 버릇 하나 고치려면 21일 동안을 자꾸 얘기해 줘야 돼요. 그런데 이것이 습관이 돼버리면 이거 한번 고치려면 3개월은 고쳐야 돼요. 그리고 이 3개월이 놓쳐지면 성품이 돼 버리는데 이 성품이 내 성품이 한번 되면 3년은 고쳐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