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오늘 도움 자료를 하나 준비를 했는데요. 이건 건강한 부모-자녀관계를 위해서 이 네 가지 요소가 들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이건 제가 한 말은 아니고. 전버그라는 영유아심리치료에 굉장히 유명한 분이 계세요. 그분이 건강한 부모-자녀관계는 이러한 네 가지 요소가 반드시 포함이 되어야 된다 해서 언급한 게 구조화, 함께하기, 양육, 도전, 이 네 가지 요소예요. 옆의 예를 든 것은 이것을 놀이에서 사용할 때 아이, 아동하고 놀 때 20까지 세기는 구조화와 관련된 놀이고 놀이의 예인데요. 구조화라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는 아이를 책임져야 하고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를 보호해 주고 또 아이한테 뭘 알려줘야 되냐 하면 주변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알려줘야 돼요. 세상을 알게 하려면 규칙과 규범을 알려주는 게 구조화에 포함이 돼요. 위험한 행동 하지 못하게 하기. 자기가 어지럽힌 거 있으면 치우게 하는
게 다 구조화에 들어가는 거고요. 이런 구조화는 어떤 아이들한테 특히 도움이 되냐 하면 과잉행동, 산만한 아이, 불안한 아이에게도 이 구조화가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는데.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 줘요. 그리고 내가 무슨 일이 있으면 부모가 도와주고 보호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구조화는 정말 필요한 거고요. 함께하기. 함께하기, 말 그대로 부모와 아이간의 즐
거운 상호작용. 서로서로 개입하는 거예요. 아이만 하는 게 아니라 부모도 아이한테 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표적인 놀이가 손쌓기놀이. 엄마 손 올려놓으면 아이도 올려놓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