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우리나라가 그런 게 정말 잘 됐어요. -그래요? -예. 그래서 이거 활용하시는 부모님들 되게 많은데요. 정부에서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 더 잘 키우면 잘 클 수 있는 애가 잘 자라야 우리나라가 발전하잖아요. 그래서 바우처제도라고요. 정부에서 이런 치료나 교육에 대해 드는 비용들을 전액 혹은 일부 지원하는 제도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또 알아봤습니다. 지원되는 치료비가 가계 소득에 따라서 16만원. 그러니까 월 16만원에서 22만원 정도로 차급지급된대요. 그런데 만 5세 이하의 경우에는 특별한 장애판정 받지 않고 치료가 좀 필요하겠다라고 하는 의사분의 진단만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어머니들은 벌써부터 이 정보를 이용들을 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